The Beatles 1958년 12월 20일
출처: dmbeatles.com
전부다 꼬마 같고 귀여운데, 특히 George는 더 애같다. :)
John은 내성적인 느낌이 나고, Paul은 어릴때도 여전히 멋쟁이! 볼때 마다 눈썹을 저렀게 올린다.
Ringo는 완전 범생으로 너무 웃기게 나왔다.

The Beatles 중1때부터 많이 듣기 시작했는데, 듣을 때마다 가끔 그 창피했던 일이 생각난다.
중2때 어느 좋아하는 여자애에게 선물로 1을 사줬다. 나름대도 편지에 포장까지 다 했다.
처음에는 좋다고 받더니, 나중에 촌스럽다고 다시 돌려줬다.
어찌나 고맙던지.. 진짜 한대 쳐주고 싶었다.
그러고 7년이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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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좋아하는 The Beatles 노래는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의 마지막 트랙인 A Day in the Life 입니다.

The Beatles의 가장 좋아하는 곡 답변에 넣어 주세요. 한번 다른 의견 듣고 싶어요.
by Jason | 2007/09/26 12:17 | 트랙백 | 덧글(1)
철학자들의 축구 경기

오랜만에 배아프게 웃어봤다. 요즘에는 이런 코메디가 요즘에 없다는 것이 매우 안타깝니다.
이 비디오는 현실적이 못하고 효융성이 매우 떨어지는 점을 철학자의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부각시켜 풍자를 한다.

니체는 중국의 유교 심판에게 자유의지가 없다고 말하다가, 옐로카드를 받는다.
아르키메데스는 "유레카"를 소리치며 89분에 드디어 공을 차게 되고, 소크라테스가 결국 골을 넣는다.

그리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
"Hegel is arguing that reality is merely an a priori adjunct of non-naturalistic ethics, Kant via the categorical imperative is holding that ontologically it exists only in the imagination, and Marx is claiming it was offside." ㅋㅋ

독일쪽의 선수인 헤겔이 현실은 간단하게 비자연주의적 윤리학의 선천적인 부가물에 불가하다고 말한다.
칸트는 정언명법을 통해 존재주의적으로 현실은 상상으로만 존재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유물론자인 마르크스 단순히 오프사이드라고 주장한다.

철학은 진정 지혜를 추구하는 것일까, 아니면 어느 미친놈의 교리일까?
by Jason | 2007/09/22 14:49 | 트랙백 | 덧글(2)
토론토 시내 사진
2년 전 여름에 Toronto 시내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토론토에서 6년을 살았지만, 아직도 뭔지 몰라요.

이것도City TV 방송국입니다.

University of Toronto의 건물 중 하나입니다.

이것도 UT 에서.

City TV 방송국입니다.
by Jason | 2007/09/20 12:52 | 트랙백 | 덧글(1)
무신론의 의미는? (2)
필자가 어제 쓴 글, 무신론의 의미는무신론의 의미는?에 대해 답변 두개가 들어왔다. 그 두 답변에 대해 글을 써보려고 한다.

1. st_vast 님의 답변
http://en.wikipedia.org/wiki/Atheism

InEnglish, the term atheism was derived from the French athéisme in about1587.[10] The term atheist (from Fr. athée), in the sense of "one whodenies or disbelieves the existence of God",[11] predates atheism inEnglish, being first attested in about 1571.

2. 꼬깔 님의 답변
의미상으로 본다면 결국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가 되지 않나요? 그리스어의 godless란 단어가 atheos(αθεος)니까요. 좋은 꿈 꾸시고요.

st_vast님의 답변을 중요한 간단히 해석 하자면, 무신론자는 "신의 존제를 부정하거나 믿지 않는 이"라고 말한다. 보통 사전에서 '무신론자'를 찾아보면, 비슷한 뜻을 보게 될것이다. 이에 비해, 필자를 비롯해서 거의 모든 무신론자들은 사전에 뜻과 달리, "신에 대한 믿음이 없음" 이라는 뜻을 따른다. 이는 왜 일까?

신이라는 존제는 논리적으로 부정이 불가능하다. 좀 놀라울 수도 있겠지만, 많은 무신론자들이 인정하는 사실이다.무신론자에게 신은 어린이들의 상상의 동물과 비슷하다. 용, 유니콘, 도깨비, 귀신 등등을 논리적으로 확고히 부정할수 없듯, 신도 이런 방법으로 부정이 불가능하다.

이런 이유로 Richard Dawkins는 자신을
불가지론 무신론자 (agnostic atheist) 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는 신이 있는지 없는지 것을 논리적으로 알수 없다는 것을 일정하지만, 그는 신의 존재 확률은 유니콘, 날아다니를 스파케티 괴물 (flying spaghetti monster) 등과 같이 매우 적다고 주장한다.
by Jason | 2007/09/20 09:39 | 트랙백 | 덧글(2)
무신론의 의미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무신론 진화생물학자, Richard Dawkins
무신론의 진정한 의미는 무었일까? 필자는 신한에 관심이 있어서 Facebook의 기독교 그룹에서 여러가지 철학적 과학적 문제점에 대해 토론을 한다. 그중에 자주 올라오는 타픽은 무신론의 의미이다. 유신론과 달리 무신론은 의미 자체가 상당히 왜곡되었다고 생각된다. 무신론은 영어로는 atheism으로 번역된다. 그리고 atheism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려면, 이 단어의 어원을 찾아야 한다. a-는 그리스에에서 "without (없는)" 또는 "not (아닌)"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theos는 그리스어에서 신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무신론의 어원을 이해한다면, 무신론은 "신을 믿지 않음"이 아니고, "신에 대한 믿음이 없음" 으라는 뜻이 옳타는것을 알게됄것이다.
by Jason | 2007/09/19 11:57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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